업체 선택 가이드 · 역설계 · 긴급 납기

도면 없어서
발주 못 한다고요?
그 사이 라인은 멈춰 있습니다

2026년 6월 23일
박정훈 · KTN KOREA 대표

베어링이 파손됐는데 도면이 없습니다. 기존 납품업체는 연락이 안 됩니다.
라인은 지금 이 순간에도 멈춰 있습니다.
현품, 사진, 캘리퍼스 치수 — 셋 중 하나만 있으면 KTN이 역설계합니다.
2,479건의 역설계 실적. 표준품 3~5일, 맞춤 가공품 7일 이내 납품.

박정훈
KTN KOREA 대표 · 20년 베어링 & 정밀 가공 기술 마이스터
포브스코리아 CSV 대상 2026 역설계 2,479건 실적 국내 직접 설계·가공·조립 ±0.01mm CNC 정밀 가공
역설계 실적
2,479건
도면 없이 납품 완료
긴급 납기
7일 이내
맞춤 가공품 기준
표준품 납기
3~5일
긴급 협의 시 단축 가능

라인 정지 1시간의 비용, 계산해 보셨습니까

반도체, 자동차 부품, PCB 조립 라인이 한 시간 멈추면 얼마짜리 손실입니까. 수백만 원짜리 라인도 있고, 수천만 원짜리 라인도 있습니다. 베어링 하나, 롤러 하나 때문에 그 손실이 발생합니다.

문제는 파손된 부품을 빠르게 구하려고 해도 "도면을 주세요"라는 말이 돌아온다는 겁니다. 도면이 있었으면 진작에 재고를 챙겼겠지요. 도면이 없으니 막막한 겁니다.

"도면이 없으면 발주가 안 된다"는 건 그 업체가 역설계를 못 한다는 뜻입니다.

제조업 현장에서 도면이 완벽하게 남아있는 경우는 생각보다 훨씬 드뭅니다. 설비가 노후화될수록, 담당자가 바뀔수록, 원청에서 납품받은 부품일수록 도면은 사라집니다. 20년간 현장을 다니며 확인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KTN은 처음부터 역설계를 핵심 역량으로 키웠습니다.

KTN 역설계 프로세스 — 현품·사진·치수, 하나면 충분합니다

역설계라고 하면 복잡하게 들리지만, 실제로는 단순합니다. 파손된 부품이나 측정값 하나를 넘겨주시면 나머지는 KTN이 합니다.

STEP 01
현품·사진·치수 접수 — 파손된 부품 실물, 또는 스마트폰 사진 + 캘리퍼스로 측정한 외경·내경·폭 수치를 전달합니다. 셋 중 하나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STEP 02
소재 분석 + 규격 복원 — 20년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소재(STS, PEEK, PTFE, UPE 등), 공차, 하중 조건을 분석합니다. 기존 부품의 약점이 있다면 소재 업그레이드도 제안합니다.
STEP 03
견적 + 납기 확정 — 당일 또는 익일 견적서와 납기를 안내합니다. 긴급 상황이라면 전화로 먼저 납기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STEP 04
국내 직접 가공 + 납품 — 외주 없이 KTN 자체 CNC로 직접 가공합니다. ±0.01mm 공차 관리, 기존 설비 완벽 호환.

긴급 상황에서 업체를 고를 때 확인해야 할 3가지 기준

라인이 멈춘 상황에서 업체를 새로 찾아야 한다면, 아래 세 가지를 먼저 물어보세요. 이 세 가지를 동시에 충족하는 업체는 많지 않습니다.

01
도면 없이 역설계로 납품이 가능합니까?
현품이나 사진만으로 동일 사양 부품을 제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게 안 되는 업체는 도면을 요청하고, 도면이 없으면 발주가 지연됩니다. 역설계 실적이 수치로 증명되는 업체인지 확인하십시오. KTN: 2,479건 역설계 납품 실적
02
7일 이내 납품이 보장됩니까?
"빠르게 해드리겠습니다"는 말은 답이 아닙니다. 외주 가공을 쓰는 업체는 아무리 서두른다 해도 외주 스케줄에 묶입니다. 국내 자체 가공 설비를 보유했는지, 납기를 날짜로 명시해 주는지가 기준입니다. KTN: 표준품 3~5일 / 맞춤 가공 7일 이내
03
소재를 직접 선택하고 가공합니까?
소재를 모르는 업체는 주문이 들어오면 기성품을 구해 납품합니다. 소재가 맞지 않으면 납품 후 또 파손이 반복됩니다. 20년 소재 데이터베이스와 직접 가공 설비를 동시에 보유한 업체가 소재 분석부터 납품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KTN: PEEK·PTFE·UPE·CNT 자체 가공
항목 일반 베어링 업체 KTN KOREA
도면 없이 발주 불가 (도면 요청) 가능 (현품·사진·치수)
긴급 납기 외주 스케줄 의존 7일 이내 (자체 가공)
소재 선택 기성품 공급 소재 분석 후 최적 선택
소량 테스트 MOQ 조건 있음 1개부터 가능
가공 위치 해외 또는 외주 국내 직접 가공 (KOREA 각인)

KTN이 역설계로 납품하는 부품 범위

볼베어링
STS304, PEEK, PTFE(테프론), 세라믹, CNT UPE 소재. 외경·내경·폭 치수와 하중 조건으로 역설계. 복열·단열 모두 가능.
가이드 롤러
컨베이어 라인용 플라스틱 롤러. CNT UPE(대전방지), PEEK, POM, UPE 소재. 샤프트 직경·폭·베어링 타입 기준 맞춤 제작.
플라스틱 가공 부품
사출·압출 불가한 형상도 CNC 가공으로 제작. PTFE, PEEK, POM, UPE, MC나일론 등. 단품·소량 모두 가능.
기어·부시·스페이서
회전체 주변 소모 부품. 현품 측정값만으로 역설계 후 국내 직접 가공. 기존 설비 완벽 호환 보장.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KTN이 모든 부품을 다 만들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대량 양산이 필요하고, 해외 기성품으로 충분하고, 납기가 급하지 않다면 지금 거래하시는 업체가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KTN이 맞는 상황은 딱 세 가지입니다.
도면이 없을 때. 납기가 급할 때. 소재를 제대로 따져야 할 때.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되신다면, 지금 바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면이 없어도 베어링·플라스틱 부품을 역설계로 납품받을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KTN은 현품, 사진, 치수(캘리퍼스 측정값) 중 하나만 있으면 역설계로 동일 사양 부품을 제작합니다. 20년 경력과 2,479건의 역설계 실적을 바탕으로 소재·규격·공차까지 분석해 드립니다.
라인이 멈춘 긴급 상황에서 납기는 얼마나 걸립니까?
표준품은 3~5일, 맞춤형 도면 가공품도 7일 이내 납품이 원칙입니다. KTN은 국내 직접 가공 체제이기 때문에 외주 업체 대기 시간이 없습니다. 당일 연락 주시면 당일 착수 가능하며, 긴급 대응은 별도 협의를 통해 납기를 더 단축합니다.
역설계 시 소재와 규격을 어떻게 파악합니까?
현품을 받으면 외경·내경·폭·공차 측정, 소재 분석, 하중 조건 파악을 진행합니다. 현품이 없을 경우 사진과 캘리퍼스 측정값으로도 90% 이상의 규격 복원이 가능합니다. 20년간 축적한 소재 데이터베이스와 가공 노하우가 바탕입니다.
역설계 부품의 품질이 기존 부품과 동일하게 나옵니까?
동일 또는 그 이상입니다. KTN은 단순 복사가 아니라 소재 분석을 통해 최적 소재를 선택하기 때문에, 기존 부품의 단점(수명, 내화학성, 내마모성)을 개선하는 역설계도 가능합니다. ±0.01mm CNC 정밀 가공으로 공차 관리를 철저히 합니다.

지금 라인이 멈춰 있습니까?
현품 사진 한 장만 보내주세요

도면 없어도 됩니다. 현품·사진·치수 중 하나만 있으면 당일 검토 후 납기 안내드립니다.

010-2340-5791 긴급 직통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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