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0%
직수입 시 단가 절감 폭
10~15%
유통 단계당 마진
MOQ 1개
소분 공급 발주 단위
단가 차이는 품질이 아니라 유통 구조에서 나온다
PP 원료·마스터배치의 국내 일반 유통 경로는 이렇습니다.
해외 제조사
→
수입 총판 +10~15%
→
지역 대리점 +10~15%
→
최종 구매사
단계마다 마진이 곱으로 붙습니다. 제조사 출고가 100원짜리가 구매사 도착 시점에는 121~132원이 됩니다. 총판이 대형 상사이고 대리점이 소규모라면 마진 폭은 더 벌어집니다.
직수입은 이 중간 단계를 제거하는 대신, 다음 비용이 추가됩니다.
- 관세 — 기본 6.5%, 원산지별 FTA 적용 시 0~3% (중국·아세안·EU 등 협정 세율 확인)
- 해상 운송비 + 보험 — 물량에 따라 단가의 2~5%
- 통관 수수료·내륙 운송 — 건당 고정비 성격
합산하면 직수입 실단가는 제조사 출고가의 105~115% 수준. 유통 경유(121~132%) 대비 15~30% 절감이 나오는 구조입니다. 물량이 클수록 고정비가 희석되어 절감 폭이 커집니다.
직수입이 오히려 손해인 3가지 경우
모두에게 직수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다음 3가지에 해당하면 국내 구매가 낫습니다.
01
월 사용량 100kg 미만의 소량 구매
통관 수수료와 운송비는 물량과 무관한 고정비입니다. 소량일수록 kg당 부대비용이 커져 절감분을 상쇄합니다. 월 1톤 이상부터 직수입 효과가 뚜렷해집니다.
02
다품종 소량 — 색상별 MOQ를 못 채우는 경우
해외 제조사의 품목별 최소 주문량은 통상 25kg~수백 kg입니다. 색상 10종을 각 20kg씩 쓰는 구조라면 직수입 MOQ를 채울 수 없습니다.
03
리드타임 4~8주를 감당 못 하는 경우
직수입은 발주→생산→선적→통관까지 통상 4~8주입니다. 수요 예측이 어렵거나 급한 색상 변경이 잦다면 결품 리스크가 절감액보다 비쌉니다.
이 3가지에 해당한다면 — 직수입 공급사의 소분 구매가 현실적인 답입니다. 공급사가 이미 수입해 둔 원봉 재고를 나눠 사는 방식으로, 다단계 유통 마진 없이 소량·짧은 납기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구매 경로별 비교 — 한눈에
| 구분 | 국내 다단계 유통 | 자체 직수입 | 직수입 공급사 경유 |
|---|---|---|---|
| 단가 수준 | 출고가 대비 121~132% | 출고가 대비 105~115% | 직수입가에 근접 |
| MOQ | 소량 가능 | 품목별 25kg~수백 kg | 1개 단위부터 |
| 리드타임 | 즉시~수일 | 4~8주 | 재고 보유 시 3~5일 |
| COA 원본 | 복사본·미제공 많음 | 계약으로 확보 가능 | 배치별 원본 제공 |
| 로트 순도 | 소분·로트 혼합 위험 | 원봉 입고 | 원봉 기준 소분 관리 |
| 무역 리스크 | 없음 | 전부 구매사 부담 | 공급사 부담 |
직수입 전환 전 확인할 것 — 견적 비교의 함정
유통사 견적과 직수입 견적을 비교할 때 흔한 실수가 단가만 보는 것입니다. 반드시 같은 조건으로 맞춰 비교하십시오.
- 동일 그레이드인지 — 같은 색이라도 내열 등급·분산도가 다르면 다른 제품입니다
- COA·TDS 제공 조건 포함인지 — 서류 없는 저가는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 불량 로트 반품 조건이 계약에 있는지 — ΔE 기준 초과 시 처리 방식
- 부대비용 전부 포함한 도착 단가인지 — 관세·운송·통관 포함 기준으로 비교
꼭 KTN이 아니어도 됩니다. 다만 어디서 사든 도착 단가 기준으로, 서류 조건을 포함해서 비교하십시오. 단가 10% 아끼고 색상 불량으로 사출 로트를 통째로 버리면 계산이 맞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PP 원료를 직수입하면 국내 유통 대비 얼마나 절감되나요?
품목과 물량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15~30% 절감됩니다. 국내 유통은 제조사 → 수입 총판 → 지역 대리점 → 구매사 구조로 단계마다 10~15% 마진이 붙습니다. 직수입은 관세(FTA 적용 시 0~3%), 운송비, 통관 수수료를 더해도 출고가의 105~115% 수준입니다. 월 1톤 이상 사용한다면 검토 가치가 충분합니다.
직수입이 오히려 손해인 경우도 있나요?
3가지 경우입니다. ① 월 100kg 미만 소량 — 고정비가 절감분을 상쇄, ② 다품종 소량 — 품목별 MOQ를 못 채움, ③ 리드타임 4~8주를 감당 못 하는 경우. 이때는 직수입 공급사의 소분 구매가 현실적 대안입니다.
원료 직수입 시 품질은 어떻게 보증받나요?
계약 단계에서 ① 배치별 COA 원본 제출 의무(ΔE 실측값 포함), ② TDS·MSDS 원본 제공, ③ 규격 미달 로트 반품·교환 조건을 명시하십시오. 직수입은 원봉 상태로 입고되므로 유통 과정의 로트 혼합·재소분 오염이 없어 품질 균일성 면에서 오히려 유리합니다.
직수입 절차가 복잡하지 않나요? 무역 경험이 없어도 가능한가요?
자체 직수입은 제조사 발굴, 샘플 검증, 결제, 통관, 관세 처리를 모두 감당해야 해 무역 인력이 없는 중소 제조사에는 부담이 큽니다. 대안은 직수입 공급사 이용입니다. KTN은 KENCO 글로벌 역소싱 네트워크로 제조사를 발굴·검증하고 통관·품질 서류까지 처리한 뒤 국내 납품합니다. 직수입 단가에 가까운 가격으로 공급받으면서 무역 리스크는 지지 않는 구조입니다.
소량인데도 직수입 가격으로 살 방법이 있나요?
직수입 공급사가 이미 수입해 둔 재고를 소분 구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KTN은 MOQ 1개 단위부터 공급하며 소량이라도 배치별 COA 원본을 제공합니다. 현재 거래 중인 유통사 견적서를 보내주시면 동일 규격 기준으로 비교 견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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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수량·사용 환경만 남겨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제출 내용은 담당자 이메일로 바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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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문자로도 접수 가능합니다 — 010-2340-5791
지금 쓰는 원료 견적서, 비교해 보십시오
현재 거래 중인 유통사 견적서를 보내주시면
동일 그레이드 기준 직수입 비교 견적을 무료로 드립니다. 서류(COA·TDS·MSDS) 조건 포함.
평일 09:00~18:00 / 긴급 문의 24시간 접수